실시간뉴스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목록

  • Total 529 1 페이지
실시간뉴스 목록
원평동, 기초수급가정 이사지원봉사
혹한을 녹인 온정의 손길 원평동, 기초수급가정 이사지원봉사 17일 아사모(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사람들의 모임, 회장 신지은)와 원평동 방위협의회에서 어려움에 처한 기초수급가정의 이사 지원 및 청소봉사 활동을 했다. 대상 가구는 원평드림지역아동센터(시설장 서경숙)에서 발굴해 돌봄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 부모 가정으로 아버지와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두 딸로 이루어졌다. 아버지는 젊은 나이에 허리를 다쳐 실직해 생계유지에 어려…
평택시체육회, ‘코로나19 성금’ 기탁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자” 평택시체육회, ‘코로나19 성금’ 기탁 방역물품 구입·취약계층 지원 기대 평택시체육회(회장 이진환)는 지난 26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을 찾아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창립기념일을 맞은 평택시체육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평택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성금은 체육회의 요청에 따라 방역물품 구입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
<소개합니다> '행복한 노인센터'
&lt;소개합니다&gt; ‘행복한 노인센터’ 섬김과 나눔으로 사랑을 실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서비스 주·야는 물론 주말에도 안심돌봄 지난 2014년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의 91.9%가 가족으로부터 수발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몸이 불편한 노인을 돌보는 일은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 남의 일일 것만 같던 노인돌봄은 부모님이 노년층에 접어들어서야 현실적문제가 된…
<마중물> 평택시민의 과거와 미래
평택시민의 과거와 미래 ​ ​ ​ 이범용 논설실장 ​ 역사는 미래를 예측하는 척도이다. ‘과거는 미래의 거울’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그래서 모든 사람, 특히 정치인은 역사에 기록될 후세의 평가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대한민국 수립 후 지금에 이르는 시대상인 정치와 경제는 역사라는 이름으로 각종 통계지표와 함께 기록되고 후세의 평가를 받을 것이다. 그간 평택시의 역사를 관통하는 굵직한 활동과 중대한…
<나도 한마디> 코로나 단상
코로나 단상 ​ 역병이 대한민국을 넘어 인류문명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처음 중국에서 유병자들의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는 소식아 들려오는가 싶더니 이내 세계각지로 퍼져나갔다. 중국 내에서는 지난해 말부터 조짐을 보였다고 하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멀게만 느껴졌던 공포감이 현실로 다가왔다. 코로나 19로 명명된 역병은 중국의 국경을 넘어 세계 각지로 퍼져나갔다. 중국과 긴밀히 왕래가 이루어지던 우리도 예외는 아니었다. 중국에서는 전례 없는 역병…
<기자수첩> ‘민식이법’ 개선이 시급하다
​ &lt;기자수첩&gt; ‘민식이법’ 개선이 시급하다 ​ ​ 이창복 기자 ​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김민식 군(당시 9세)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채 피어나지 못한 어린이의 죽음에 국민들의 애도가 이어졌고 재발방지를 염원하는 목소리도 컸다. ​ 공수처법 제정을 두고 여‧야간 대립이 극심해 국회운영이 마비된 상황이였음에도, ‘민식이법’은 사고발생 3개월 만에 …
“‘꽃나들이 축제’가 아닌 ‘꽃나들이’라니까요”
평택시의 무책임한 말장난 “‘꽃나들이 축제’가 아닌 ‘꽃나들이’라니까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어깃장 전국 ‘꽃나들이 명소’ 통제 잇따르는데 평택시만 꽃나들이 권장하는 분위기 평택시농업기술센터에서 매년 4월 개최되는 ‘꽃나들이 축제’가 코로나19의 여파로 취소됐다. ‘꽃나들이 축제’는 취소됐지만, ‘꽃나들이’는 가능할 전망이다. ​ 당초 평택시는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꽃나들이 축제’를…
“통큰 지원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린다”
“통큰 지원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린다” 평택시, 지역경제 안정화 637억 투입 취약계층 긴급지원·상수도 요금감면 등 평택시는 지난 24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5개의 지원·감면사업을 추진한다. ​ 시는 이를 위해 시비 320억 7900만원, 국‧도비 253억 1700만원 등 573억 9600만원을 2회의 추경을 통해 편성할 계획이다. 또한 수도요금 등의 감면을 통해 63억여원의 감면 …
평택대 노조, 30일 파업출정식
평택대 노조, 30일 파업출정식 “생존권사수와 대학정상화 위한 투쟁” 노·사 이견 좁히지 못하고 파업 장기화 전국대학노동조합 평택대지부(지부장 이현우)가 지난 30일 오후 4시께 파업출정식을 갖고 총력 투쟁을 다짐했다. ​ 평택대지부는 대학정상화와 임금협약을 이유로 지난 16일부터 파업에 돌입했다. 이후 평택대학교와 지부 측은 18일과 23일, 30일 3차례의 협상을 진행했지만 입장차를 좁히는데 실패했다. ​ …
<4.15총선 1차 여론조사> 갑·을 지역구 모두 미래통합당 후보 우세
[4·15총선 여론조사] 갑·을 지역구 모두 미래통합당 후보 우세 ‘갑’ 평택일꾼 공재광 vs 외교전문가 홍기원 접전, ‘을’ 3선도전 유의동 vs 정치신인 김현정 박빙 갑, 통합당 공재광 40.7% 〉 민주당 홍기원 37.9% 을, 통합당 유의동 45.5% 〉 민주당 김현정 38.6% 후보선택기준, 소속정당>정책차별성>인물경쟁력 갑‧을 모두 10%~18% 부동층 표심이 최대 변수 될 듯 4월 1…
평택 지산동 14층 건축현장서 비계발판 붕괴
평택 지산동 14 층 건축현장서 비계발판 붕괴 인명피해 없어 … 정전 등으로 인근 주민 피해 ​ ​ 평택시 지산동 735-4 외 4 필지에서 공사 중인 생활숙박시설 건축현장에서 25 일 오전 9 시 10 분께 작업용 비계발판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 현장 인근 주민 A 씨는 …
유의동 후보, ‘코로나 특별지원’ 정부·경기도·평택시에 제안
유의동 평택시을 후보, ‘코로나 특별지원’ 정부·경기도·평택시에 제안 ​ ​ ​ 미래통합당 유의동 경기 평택시을 후보가 코로나 여파로 침체된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코로나 특별지원’도입을 정부와 경기도 그리고 평택시에 제안했다. ​ 지난 18일, 유의동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제안하며 코로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종의 종사자, 자영업자, 소상공인 그리고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한 계층…
<의료칼럼> ‘코로나 19’로 인한 외부활동 감소에 대한 당부
‘코로나 19’로 인한 외부활동 감소에 대한 당부 코로나-19(COVID-19 : COronaVIrus Disease-2019)는 잠시 주춤하는 듯 하더니 종식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지금까지도 매일 세자릿수의 추가 확진자를 유지하고 있다. 학교는 개학을 해야 하지만 전염의 위험으로 개학이 연기되고 있고 학원들도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곳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헬스 등 실내운동을 하는 교습소나 노인정, 복지회관 등도 모두 폐쇄되고 야…
평택대 노조, 전면파업 돌입
평택대 노조, 전면파업 돌입 노측, 총장직선제‧단일호봉제 요구 사측, PC압수·강제 대기발령 압박 학사일정 차질 불가피…학생들에 불똥 전국대학노동조합 평택대학교 지부가 지난 16일 오전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평택대와 노조지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임금협상 등 단체교섭을 진행했지만 타협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전국대학노동조합 평택대지부는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했지만, 조정이 결렬되면서 전면 파업에 돌입한 …
“코로나 19가 너무해” 해결기미 없는 마스크 부족사태
“코로나 19가 너무해” 불안감에 얼어붙은 지역경제 해결기미 없는 마스크 부족사태 확진자 동선상 음식점은 개점휴업 3월 중순들어 전국적으로 확진자 증가세가 눈에 띄게 둔화되는듯했지만, 19일 다시 신규확진자가 세자릿수로 복귀했다. 시민들의 불안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다른 지역에 비해 확진자가 적은 편에 속하지만, 평택지역에서도 벌써 7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이다. 마스크 부족사태는 여전하고, 바깥활동을 꺼리는 분위기 탓에 지역상권도 …
게시물 검색




신문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경기대로 1645, 2층 (지번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신리 49-1, 2층)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다01161 Tel : 031-663-1100
발행인: 이중희 / 사장: 박종근|창간일 : 2001년 9월 1일
Copyright© 2001-2013 IPTNEWS.K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