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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신문 창간18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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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9-12-2 │ 조회187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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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신문 창간18주년 기념식
“지역밀착형 언론으로 거듭날 것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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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신문이 지난 11월 22일 ICBM스튜디오에서 창간18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개그맨 윤호와 크리에이터 유연재의 사회로 진행된 18주년 창간기념식은 식전공연과 본행사로 나누어 진행됐다. 식전행사로는 훈로망스, 이준희, 더울림 등의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댄스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축하공연에 이어 본행사에서는 평택신문의 지난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영상 상영과 이중희 발행인의 인사말, 박경란 운영위원장의 격려사, 박종근 대표이사의 내빈소개가 있었다. 지난 1년간 평택신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평택신문 관계자와 봉사자들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상생협력 등 공익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지역공헌상 시상도 이루어졌다. 시상식이 끝난 후에는 케익커팅식과 기념촬영 순으로 식순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평택신문 애독자들과 신문사 관계자, 유의동 국회의원, 정장선 평택시장, 임승근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지역위원장직대, 오중근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장, 공재광 자유한국당 평택을당협위원장, 이관우 평택시의원, 이해금 평택시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종일관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중희 발행인은 30년 언론인 생활을 되돌아보며 지은 ‘평택신문’으로 사행시를 대중들에게 공개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 발행인은 “언론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기위해 노력한 지난 18년이 보람됨을 느끼며, 앞으로도 그 역할과 책무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종근 대표는 싯구절을 인용한 인사말로 참석자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했다. 박 대표는 인사말을 전하며 “평택신문이 18살이 됐다”면서 “오늘을 향해 달려오는 과정에 부침도 있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잘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애독자와 시민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날 시상은 평택신문사 김종식 전무와 정미라 실장, 유나윤씨에게 공로패가 수여됐고, 운영위원회 조문현 위원과 천인안 위원에게 역시 공로패가 수여됐다. 그리고 올 한해 취재현장에서 활약한 구원서 기자, 강주형 기자, 이창복 기자에게 기자상이 수여됐다. 또, 지난 1년간 평택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직자들을 선정해 ‘지역공헌상’을 시상했다. 수상자로는 평택시청 홍석완 사무관, 송탄소방서 강민규 소방장, 평택소방서 곽재우 소방사, 평택해양경찰서 안철진 경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원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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