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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신문 창간 18주년 기념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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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9-11-18 │ 조회103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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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발행인>이중희 

지역을 대변하는 소통창구가 될 것  

뚝 떨어진 기온과 매서운 바람이 겨울의 문턱을 넘어섰음을 실감케하는 오늘, 평택신문 창간 18 주년을 맞았습니다. 창간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이렇게 지면을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매서운 겨울바람과 같은 시련도 있었고, 역경도 있었지만, 2001년 작고 낡은 사무실에서 출발한 평택신문은 이제 지역언론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는 온전히 평택신문을 애독해주신 독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매년 창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는 새삼 초심을 떠올리게 됩니다. 밑바닥 민심에 귀 기울이고, 서민들의 고충에 눈감지 않고, 폭넓게 지역현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며 궁극에는 지역발전의 방향을 제시하겠다는 초심 말입니다. 단순히 소식을 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바람직한 여론 형성을 위한 사회적 공론의 장을 만드는 것이 언론의 소명이라고도 믿었습니다. 이슈의 일회성 폭로나 비판에 그치지 않고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사명감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것은 지역언론인으로써의 큰 보람이었습니다.

모두 잘 알고 계신바와 같이 지역언론과 지방자치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지역언론은 지역의 입장에서 지역의 경제와 지역주민의 삶에 집중합니다. 이렇게 형성된 여론은 지역주민이 행복한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초석이 됩니다. 더 나아가서는 지역의 여론을 중앙에 전달에 효과적인 소통의 체계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50만 대도시로 발돋움 하는 평택시는 지금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평택시는 오랜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한 대형 사업들을 추진하며 산업고도화에 기반한 양적성장으로 지역경제는 회생의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더욱 풍요로운 삶의 질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기대감은 그 어느 때 보다 높습니다. 평택신문은 지역발전을 최우선하며 평택시의 비전과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담아내는 노력을 지속하겠습니다. 평택의 새로운 역사에 평택신문이 함께하겠습니다.

창간 18주년의 기쁨을 애독자 여러분과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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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대표> 박종근

이해조정의 장으로써 기능할 평택신문

평택신문이 창간 1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변함없는 격려와 사랑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과 정론직필에만 힘쓸 수 있도록 음으로 양으로 배려해 주신 광고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습관처럼 ‘창간 초심을 잃지 말자’는 각오를 되뇌고는 했습니다. 척박한 지역언론의 여건 속에서 정직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지역민들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이바지함은 큰 자부심이었습니다. 온전한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해서는 시정의 주인인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사의 개진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평택신문은 건전한 지역여론조성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슈의 크고 작음에 구애받지 않고 가능한 많은 이야기들을 다루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지금에 와서는 언론도 변해야 한다는 위기의식을 느끼게 됩니다. 정보의 홍수시대에 빠르고 정확한 정보의 전달만으로는 언론의 소임을 다했다고 할 수 없는 시기가 도래한 때문입니다.

기왕 언론이 부여받은 사명에 더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균형있게 담아내고 다양한 갈등요인을 공론화해 이해조정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우리 평택신문이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평택신문은 진실을 전한다는 언론인의 사명감에 더해 지역 곳곳의 현장을 누비며 더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폭넓게 담아내는 공론화의 장을 구축하는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평택신문은 정론과 직필의 기치아래 지역의 발전을 견인하는 동시에 지역민들의 여론을 대변하는 사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가짜가 아닌 진실, 한 쪽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잡힌 시각, 인식의 저변을 넓혀줄 정론직필을 실천할 수 있는 원동력은 애독자 여러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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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장>박경란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문을 기대하며

애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에 힘입어 평택신문이 18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넘치는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애독자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하는 지역정론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누구하나 알아주지 않아도 첫 호를 펴낸 때부터 평택신문은 다양한 지역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공론화시키는 장(場)으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왔습니다. 50만 시민들을 대신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가까이 듣고 더 세세히 보려는 노력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언론으로서 주어진 책무에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그 근간에는 지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진심이 있었습니다.

평택신문은 다양한 우리 이웃의 소식을 전해 지역공동체로 하나 됨을 깨닫고 기쁨을 나누려는 시도를 계속했습니다. 또한 권력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언론의 역할을 외면하지 않았고 불의와 부조리에 눈감지도 않았습니다. 언제나 시민의 편에서 적폐를 감시하고 비리를 파헤치는데 온 힘을 다했습니다. 평택신문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시련에 굴하지 않고 유혹에 외부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았던 이유는 평택신문을 믿고 지지해준 애독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입니다.

평택신문이 지역사회의 어제와 오늘을 기록하는 것에서 한발짝 더 나가 내일을 준비하고 비전을 제시하라는 시대적 소명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를 담아내고 함께 고민할 수는 없겠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더 나은 삶의 터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도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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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원유철

안녕하십니까? 원유철 국회의원입니다.

평택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1년 창간 이래 지역의 건전한 여론형성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박종근 대표님 이하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평택신문은 평택시와 언제나 함께 해오며 지역 지방자치의 발전과 비약적으로 발전한 평택의 중심에서 지역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평택신문은 무게가 다릅니다’라는 슬로건처럼, 50만 평택시민들의 공정하고 진중한 눈과 귀가가 되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어 주시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더욱 날카로운 시선으로 공정하게 보도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평택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서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원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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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유의동

안녕하십니까,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유의동입니다.

『평택신문 창간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지난 2001년 창간한 이래 18년 동안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며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어주신 박종근 사장님을 비롯한 평택신문 임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IT기술이 발전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뉴스와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의 역할과 필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오늘날과 같은 지방화시대에서는 민주주의의 발전과 성숙한 지방자치제도의 정착이라는 측면에서도 지역 언론의 올바른 역할이 요청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평택신문이 심층적인 취재로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예리한 통찰력으로 지역 여론을 집대성해주신 덕분에 우리 평택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언론의 역할이 무엇인지, 영국 에드먼드 버크는 입법·사법·행정부에 이은 ‘제4부’라는 비유를 한 바 있습니다. 중립성을 갖춘 비판과 견제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 말입니다. 

  앞으로도 평택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공정하고 균형잡힌 보도를 위해 힘써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전문성과 열정을 지닌 매체로서 앞으로 평택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항상 초심을 가슴에 새기고 우리시대가 원하는 지역의 최고 정론지로서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평택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평택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유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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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장> 정장선
 
“시민에게 믿음을 주는 든든한 언론으로 나날이 발전하시길...”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로 선진 언론문화 조성에 앞장서 온 평택신문의 창간 18주년을 51만 평택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역언론 발전과 정론직필(正論直筆)을 위해 노력해 주신 이중희 발행인님과 박종근 사장님을 비롯한 평택신문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날 우리는 무수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일수록 시민들은, 언론이 단순한 뉴스 전달자 수준을 넘어 정확성과 공정성을 바탕에 둔 정론과 바른 판단으로 여론을 이끌어 주기를 더욱 절실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동안 평택신문은 지역 현안과 문제에 대해 진실하고 공정한 보도, 건전한 비판으로 참다운 언론의 역할은 물론, 시민들의 뜻과 힘을 모으는 여론의 구심체로써 책임을 다 해왔습니다.

 지난 18년 간 평택신문을 사랑했던 독자로서, 앞으로도 평택신문이 지역의 건전한 언론으로서 공익적 사명감을 지켜가며 지역 사회를 바람직하게 이끌어 주실 거라 믿습니다.

 더불어, 평택시가 ‘시민중심 새로운 평택’으로 계속해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민과의 소통 매체로써 훌륭한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늘 시민에게 믿음을 주는 든든한 언론으로 나날이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평택시장 정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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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의장> 권영화

​평택신문이 창간 18주년을 맞아 성숙한 지역 언론으로 우뚝 서게 된 것을 50만 평택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간 평택신문을 이끌어오기 위해 큰 힘을 쏟아주신 평택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평택신문은 언론의 사명이라 할 수 있는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감시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평택시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8년이란 세월을 꿋꿋하게 시민과 함께 호흡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널리 알려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언론사로서 끊임없이 발전을 거듭해 왔으며, 언론의 지향점인 정론직필의 자세로 독자와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깨어있는 지역 언론으로서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이제는 21세기 지방언론문화 발전을 선도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지역 언론사로 우뚝 서길 기대해 봅니다.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시민의 소리를 전달하는 진정한 언론으로 영원히 역사를 이어가길 기원합니다.


평택시의회도 현안을 살펴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반영하는 의정 활동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다시 한번 평택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평택시의회 의장  권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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